데뷔연차 두자릿수 됐는데도 여전히 보컬레슨받거나 처방받는 목관리용 사탕먹거나 하는거
관리를 좀 내려놓는 시기에는 먹고 싶은 음식 먹으면서 해피해피하다가 스케줄상 빡세게 해야할때는 변화가 너무 잘 보일 정도로 체중관리하는거
그 외에 밈이라든가 가사라든가 잘 몰랐던 부분에 피드백받으면 깨닫고 고치는거나 연예계가 아닌 현실의 감각을 잃는걸 경계하거나
그냥 팬들 입장에선 안정된 덕질 할 수 있게 쓸데없는 불안 걱정 덜 들게 하는거 너무 기특한데 또 12년차 아이돌로서 대단한거라고 생각이 듬ㅠㅠ
심지어 노래처럼 원래 잘했는데 발전하는 분야도 있고 안주하지 않고 꿈을 가지고 있는거? 영현이가 아직도 처음 하는게 있다거나 슈퍼볼 얘기하며 반짝반짝하고 있는거 보면 응원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