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30명의 2026년도 정회원 승격 명단을 발표했다.
국내 음악 창작자의 저작재산권을 신탁·관리하고 있는 음저협은 매년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가운데 입회 기간과 저작권료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회원 승격자를 선정하고 있다. 대중음악을 비롯한 동요, 종교, 순수 음악 등 전 장르의 회원이 대상이다.
음저협이 공개한 올해 정회원 승격 명단에는 데이식스의 영케이(YOUNG K·강영현)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대표적인 음악 창작자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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