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도운이 혼자 걍 사부작사부작 머 하는데 그거 옆에서 조용히 바라보다가 귀여워서 도운이 보면서 웃는 모먼트들 보면서 느낌.. 심지어 그런 모먼트가 개만음걍 개큰 거대한 도프임을 맨날 느껴ㅋㅋ아 도프도 아니고 구냥 성진이가 도운이를 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