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도 코노 갔는데 내가 데식 노래 부를 때마다 다음 곡으로 같은 노래 부르더라고..?
그래서 의심했는데 오늘 또 갔다왔는데 오늘 진짜 찐 40분도안 데식 메들리 하고 있었는데
그 분도 애들 메들리 하고 있더라곸ㅋㅋㅋㅋㅋㅋ
해피 때까지는 음 그럴 수 있지 햇다가
그녀가 웃었다가 나오는 걸 듣고...찐이군 하고 열창하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뭔가 내적 친밀감 느껴지고...노래도 잘하더라...
아 그리고 오늘 갔따가 발견한거 .. TJ에 babo도 들어와있더라..? 이제 알았어....
아무튼 혹시나 독방에 그 덬이 있을까 두근두근하며....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