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변가 느낌은 아니지만
뭔가.. 심장에 꽂히는게잇음 ㅠㅠ 당장 생각나는것만해도
“데이식스 드럼을 쳐서 행복했던 거였다“
“회복하고 온나 10년걸려도 된다 우리가 할거 하고있을게“
“데이식스 들어오는데 운을 다 써버려서“
“데이식스 드러머면 충분하다“
“형들과 함께라면 같이 망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거든요“
“나에게 데이식스란 - 도피처요 힘들때 형들한테 도망가거든요“
도운이의 진심들이 가득담겨잇어..ㅠㅠ
뭔가.. 심장에 꽂히는게잇음 ㅠㅠ 당장 생각나는것만해도
“데이식스 드럼을 쳐서 행복했던 거였다“
“회복하고 온나 10년걸려도 된다 우리가 할거 하고있을게“
“데이식스 들어오는데 운을 다 써버려서“
“데이식스 드러머면 충분하다“
“형들과 함께라면 같이 망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거든요“
“나에게 데이식스란 - 도피처요 힘들때 형들한테 도망가거든요“
도운이의 진심들이 가득담겨잇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