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는 울코스로 찬물+탈수는 제일 섬세하게 돌림
바로 건조기에 옮겨서 섬세의류 모드 저온으로 2시간 돌렸는데 잘 안말라서 그냥 표준으로 1시간반정도 더 돌렸어
다 돌린 결과 아주 뽀송뽀송하고 처음 받았을때 느낌 그대로야!
꼬리같은 부분 어디 봉제 터진 부분도 없구 다 멀쩡!
그리고 애들이 건조기랑 세탁기에서 계속 치대서 그런가 더 빵실빵실 경락 받고 온 느낌으로 되게 귀여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침대에서 얘네 4마리 껴안구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