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왔다는 소식 듣고 집에 오니까 박스 크기가 달라서 ??? 잉 왜지?? 이랬는데

일단 위 박스를 열어보니 방이였어
진짜 열자마자 웃음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저 모옹한 표정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필끼
귀가 접히지 않는 맞춤 박스를 잘 찾아서 우리집에 와줌
묘하게 행복해보이지 않니!

그리고 집에 먼저 와있던 돈이와 합체
케둥이는 지금 케벅케벅 우리집으로 걸어오고 있다네요...
내일은 올까 월요일에 올까 궁금하다
(사진상으로는 티가 잘 안나는데 돈이 머리가 제일 크..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