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요코하마 질렀다... https://theqoo.net/day6/3655199886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859 갔다 와서 간장에 밥 먹을게..^_ㅜ ㅋㅋㅋㅋ 자카르타는 도저히 짬 내도 안될 것 같아서 요코하마로 슬쩍... 벌써부터 심장떨린다 후하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