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단 지각했는데ㅜㅜ 우리 구역에선 나밖에 없어서 입장시 너무 눈치보였따ㅠㅠ 버스를 진짜 1시간 넘게 탔는데 야구 옷 입은 사람들이 많이 타는걸 봐서는 무언가 경기가 있었나 싶었움
공연장까지 터덜터덜 어차피 노래중엔 입장 안시켜줄거같아서 걸어가는데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힐러랑 한페될에 눈물흘리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멘트할때 들어갈수있었음... 그리고 베파 너무 듣고싶었는데 그래도 앵앵콜로 해줘서 좋았따 ㅎㅎ
공연장까지 터덜터덜 어차피 노래중엔 입장 안시켜줄거같아서 걸어가는데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힐러랑 한페될에 눈물흘리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멘트할때 들어갈수있었음... 그리고 베파 너무 듣고싶었는데 그래도 앵앵콜로 해줘서 좋았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