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44 07.01 90,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02,3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42,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00,9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96,850
공지 알림/결과 🧑‍🍳인구조사 해보자👨‍🍳 282 24.09.25 18,4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2992 잡담 또 쌈판났네... 밥먹으러 가기 전까진 재미있었는데 01.16 67
32991 잡담 최강록 요괴 애교 개껴서 당황스럽더라(p) 9 01.16 921
32990 잡담 제작진도 자기들 잘못이 있는데 커뮤에서 ㅅㅂ 소리 나오는게 뭐가 이상하지 3 01.16 243
32989 잡담 인터뷰 짜맞추기 아니더라도 굳이 왜 넣었나 모르겠어 4 01.16 226
32988 잡담 솔직히 명찰은 요리괴물이 결승에 진출한다는 스포 밖에 안 되잖아 3 01.16 361
32987 잡담 “안성재 셰프님은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며 “그런데 이번에 피부 톤을 잘 못 맞췄다라는 피드백이 있어서 다음 시즌에는 저희 의상 감독님과 더 철저하게 해서 제2의 버건디 수트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다” 7 01.16 658
32986 잡담 스포때문인진 몰라도 이모카세님 결정 남겨두고 끝났을때가 젤 재밌었던거 같어 6 01.16 392
32985 잡담 김은지 PD는 “안성재 셰프님은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며 “그런데 이번에 피부 톤을 잘 못 맞췄다라는 피드백이 있어서 🐳다음 시즌🐳에는 저희 의상 감독님과 더 철저하게 해서 제2의 버건디 수트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3 01.16 346
32984 잡담 나 케톡에서 봤는데 흑백 강스포 하고 요괴 명찰 딴거 7시에 올라왔더라 3 01.16 539
32983 잡담 일단 안성재 퍼스널컬러 진단 유튜브부터 찍자 01.16 82
32982 잡담 요괴 너무 상처안받았길....알아서 잘하겠지만 5 01.16 305
32981 잡담 아 흑백 제작진이 안성재 수트 피드백하겠대 8 01.16 590
32980 잡담 3에선 모든 재료 전부다 걍 제작진이 준비한 펜트리 안에서만 쓰게 했음 좋겠다 4 01.16 235
32979 잡담 아직도 기억나,,,재밌게 보고 더쿠 들어왔는데 명찰로 짜게 식은 이방을..... 8 01.16 381
32978 잡담 내심정 걍 담부턴 신경 몇배로 쓰고 조심하겠지... < 이거 01.16 81
32977 잡담 이사진에서 백하고 안성재 자리 바꿨으면 좋았을뻔ㅋㅋㅋ 3 01.16 506
32976 잡담 김은지 PD는 “모든 제작진 앞에서 패키지를 열게 한다. 공통의 룰로 요리 시작전에 저희 눈 앞에서 오픈하게 한다. 그 스톡도 눈 앞에서 개봉했다. 촬영 시작 전 미리 소분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1 01.16 330
32975 잡담 안성재 딸래미 눈대중으로 잘 맞추네 01.16 109
32974 잡담 최강록 인터뷰보는데 강레오 눈빛 유해졌다는거 개웃기네 9 01.16 994
32973 잡담 근데 제작진이 명찰스포당사자인것도 맞는데 커뮤 스포 막아야되는 당사자도 맞잖음 그래서 전자는 사과하고 후자는 잡겠다는데 화내고 있으니까 급발진 같다 하는거임 1 01.16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