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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2 잡담 굳이따지면 출연자가 겹쳐서 그렇지 파생프로그램도 아닌데 28 01.16 934
2691 잡담 출연진이 겹치고 냉부에서도 흑백 얘기 자연스럽게 하긴하지만 13 01.16 659
2690 잡담 김은지 PD는 "팀전 첫 번째 라운드 흑백 7:7 대결에 나섰던 최강록 셰프가 갑자기 제작진에게 '선재스님이 안 보여요!'라고 하셨다. 12 01.16 1,645
2689 잡담 '히든 백수저'로 등장한 장면과 관련해 "그런 연출인 줄 알았으면 아마 (출연을 망설였을 것 같다)... 거기에 올라가서 느낀 게 있다. 솔직히 내려가고 싶었는데 너무 높은 곳에 올려놓으셔서... 점프도 할 수 없게 돼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1 01.16 888
2688 잡담 최강록은 "안성재 셰프님이 '저에게 언제나 최강록 셰프님은 조림핑이십니다'라고 해주신 말이 기억에 남는다. 연쇄살인마라고 해놓고" 19 01.16 1,631
2687 잡담 와 진짜 피자 벌써 시즌3 대비하는거봐 21 01.16 1,350
2686 잡담 초반에 최강록vs손종원 결승가면 존잼이겠다 이런 얘기 많았잖아 15 01.16 1,382
2685 잡담 근데 스포 유출자 잡는다는말을 왜안좋아하는거야..? 17 01.16 688
2684 잡담 이어 김학민 PD는 "시판 제품 룰은 누군가가 간장을 가져왔다고 했을 때 어떤 재로를 첨가해서 첨부물을 가져온 지는 모르시는 거다. 공통의 룰이 하나 있다면 소비자가 살 수 있는 제품을 가져오면 오케이 하겠다고 했다. 브라운빌스톡도 시판 제품인 것을 사전에 검증했다. 편법을 쓴 건 아니다. 브라운빌스톡이 문제가 되면 간장도 고추장도 문제가 된다. 색안경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17 01.16 1,098
2683 잡담 최강록은 요리프로를 해도 혼자 요리하면서 조용히 말하는게 성향에 맞는거 같긴한데 그래서 더 냉부에서 보고싶음 17 01.16 922
2682 잡담 최강록은 "'냉부' 하자고 구체적으로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 다만 내 자리는 빼도 괜찮을 것 같다. 더 많은 분들이 '냉부'에 나가서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1 01.16 1,565
2681 잡담 ㅅㅂ흑백요리사 우승자 인터뷰 질문이 어떻게 김풍이긴거vs결승이긴거 어떤게 더 좋으세요? 12 01.16 1,131
2680 잡담 "되새김질했던 말들을 지킬 수 있는 직업인으로서의 요리사가 됐으면 좋겠다" 12 01.16 586
2679 잡담 최강록 지옥갈 생각으로 천국요리 하나만 냈대ㅋㅋㅋ 16 01.16 1,543
2678 잡담 최강록 "'흑백2' 우승, 아내에게도 말 안해…내정설? 그랬으면 안했다" 16 01.16 1,483
2677 잡담 반면 최강록은 시즌1 이후 잠시 잠적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잠시 공백기를 가질 것이라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12 01.16 891
2676 잡담 원래 한 업장에서 일했다가 빠갈라진 서사 안나오려나 12 01.16 1,049
2675 잡담 최강록 셰프 역시 어렵게 모시긴 했지만 룰에 대해선 어떤 언급도 없었다. 실제로 '히든 백수저'는 두 명의 심사위원 모두에게 합격 결정을 받아야 한다는 룰도 몰라 당황하셨던 기억이 있다.  18 01.16 1,226
2674 잡담 3. 무명의 더쿠 10:43 최종까지 거절했다던데 손종원은 14 01.16 1,636
2673 잡담 손종원 칼거절했는데 계속 찾아갔던 것도 포맷 변경 때문이었을 수 있겠네 지금 플 보니 11 01.16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