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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셰프들이 재료 사온 그 대용량마트는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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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위 팀장들 다 올라간게 좀 그래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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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조명받는 서바도 없고 아무도 안억울한 서바도 없음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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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근본없는(?) 미션은 차라리 초반에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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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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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ㄹㅇ 기여도로 탈락자 정하는 요리서바프로 본 적 없어..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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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이번편 보고 진지하게 최현석 지능캐구나 생각함
-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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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성셰프님 마치 우리 아빠가 밖에서 부당하게 홀대받는거 내가 본거 같아서 속상함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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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성솊은 그냥 텐동 가격만 높게 받으셨어도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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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성쉪 6개월동안 거절하셨다고 함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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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동이 한그릇 이상 먹기 힘들긴 한데 일단 룰을 모르지 않아?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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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안유성쉡 텐동말고 딴거 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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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회차는 진짜 한식대첩의 장점만 가져와서 업그레이드한 느낌이었는데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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