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당시 ‘팀전 방출’ 미션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던 요소였다. 제작진은 이 비판을 겸허히 수용했다. 김학민 PD는 “시즌1 이후 저의 개인적인 금기어는 ‘방출’이었다”고 고백했다.
무명의 더쿠
|
01-21 |
조회 수 1084
그는 “하도 많이 질타를 받아서 방출이 우리 프로그램에 기대하는 바가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았다”며 “시즌2에서는 요리로만 승부하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했다. 팀전 역시 요리 승부로 귀결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피드백 수용 덕분에 시즌2 팀전은 정치싸움보다는 ‘협동’과 ‘조화’가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청자들한테 얼마나 호되게 혼난건지 감도 안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