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할머니가 이북 출신 궁중음식 연구가였는데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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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
조회 수 982
그리운 할머니의 맛이 말 그대로 한식 최고수였던거 ㅋㅋㅋ
한국에 와서도 한국 식재료 어지간한 건 다 먹어봤다는데 졸지에 한식 문외한 되버림 ㅋㅋ
그리운 할머니의 맛이 말 그대로 한식 최고수였던거 ㅋㅋㅋ
한국에 와서도 한국 식재료 어지간한 건 다 먹어봤다는데 졸지에 한식 문외한 되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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