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최강록 셰프는 "우승한 사실을 배우자에게도 얘기 안 했었다. (말을 안 한 제가) 순진한 거였죠. 위약금을 진짜로 내는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theqoo.net/culinaryclasswars/4063350505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938 아내 얼마나 짜릿했을까??3억이 우리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