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기점검 차원에서 내가 이걸 참 잘 만들었는데 하는 음식이 있는데, 깨두부는 저한테 그런 의미입니다. 예전에는 거뜬하게 만들었는데,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깨두부가 저한테 줬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음식하는 사람으로서 심사를 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의미를 두고 만들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의민데 심사 받으러 나가서는 자기점검 네글자밖에 못 말했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 의민데 심사 받으러 나가서는 자기점검 네글자밖에 못 말했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