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은 굳이 국숫집을 꼽은 이유를 묻자 “국수가 좋다. 마지막에 늙어서까지 할수있는 일을 생각했을때 국수가 떠오른다. 그때 많은 인원들을 함께 고용해서 좋은 음식을 내는 그런 음식은 못할것 같다. 그래서 그냥 언제든지 ‘오늘은 몸이 조금 안 좋네’ 하면 문을 닫고 쉴수 있는 가게를 하고 싶다. 그런 구조가 된다면 메뉴로서 국수가 좋을 것 같더라. 국수 50그릇 이상은 팔고 쉬어야할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국수를 많은 인원 고용해서 하시면 안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