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님은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며 “그런데 이번에 피부 톤을 잘 못 맞췄다라는 피드백이 있어서 다음 시즌에는 저희 의상 감독님과 더 철저하게 해서 제2의 버건디 수트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다” https://theqoo.net/culinaryclasswars/4063156688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650 일단 퍼컬이거덩요 부터 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