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PD는 "부연설명 삼아 조금 말씀드리자면 제작발표회에서 '백종원 선생님이 저희를 선택해주셨고'라는 워딩 때문에 '백종원이 기획했다' '커넥션이 있다' 등의 근거없는 루머가 있더라"라며 "백종원 선생님의 섭외가 시작이었다면 안성재 셰프가 끝이었다는 메타포였다. 그 부분이 루머로 도는 것 같아 그 부분은 바로잡을 필요가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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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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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길지 미안 암튼 루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