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이미지메이킹 답변유도 거의 안할거 같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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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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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미지메이킹 의혹에 대해선 "이것 역시 애초에 불가능한 부분이다. 촬영 과정엔 어떤 답변을 유도하기보단 셰프님들의 솔직한 감정만을 담아내는데 집중한다. 다만 100명의 셰프가 출연하다 보니 모두의 이야기를 담는 건 한계가 있지 않냐. 그래서 해당 재료를 넣은 이유, 이런 소스를 만든 이유 등 녹화 당시엔 차마 못 물어본 부분에 대해선 후속 인터뷰 순서를 통해 담아내고 있다. 이미지메이킹을 위해 억지로 말을 덧붙이긴 보단 못 담은 정보를 담으려 했다"라고 해명했다.
두둥 스르르르 빠각 이런 효과음 같은것도 잘 안넣는 편이던데ㅋㅋㅋ빌런화 캐릭터잡아주기 애초에 말이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