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하지 않고 이 요리를 선택한 이유, 본인에게 이 요리가 어떤 의미인지를 물어보고
서사를 들을 때도 그걸 점수에 반영하기 위해 듣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그 사람의 얘기를 들어주는 느낌이라서 더 좋았음
긴장하면서도 최강록이 두부가 잘 나온 거 같다니까 그럼 된 거 아니냐는 안성재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하고 싶지 않았다 했을때 감탄하면서 찐으로 감동받은 표정 짓는 백종원
보면서 나도 울컥하더라..
파이널 라운드의 모든 진행 과정이 나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에 딱 들어맞게 진행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