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꼈나 앵글이나 이런 연출 떠나 그냥 서있거나 뭘해도 눈에 들어오는 뭔가가 ㄹㅇ 있다고 느껴졌음
요리하는 모습이나 그냥 가만히 서서 뭘 보는 모습이나
깎지가 아니라 ㄹㅇ 그런 오라 존재감 같은 게 좀 확실히 있어서 눈도 더 가고 제작진 의도 십분 살리며 시너지가 폭발한 느낌
표정이랑 움직임이랑 분위기 같은 게 소위 카메라랑 합이 잘 맞는 뭔가가 ㄹㅇ 있다고 생각함ㅋㅋ
요리하는 모습이나 그냥 가만히 서서 뭘 보는 모습이나
깎지가 아니라 ㄹㅇ 그런 오라 존재감 같은 게 좀 확실히 있어서 눈도 더 가고 제작진 의도 십분 살리며 시너지가 폭발한 느낌
표정이랑 움직임이랑 분위기 같은 게 소위 카메라랑 합이 잘 맞는 뭔가가 ㄹㅇ 있다고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