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는 2곳을 오가며 70명의 팀원을 이끈다. “‘라 리스트 2024’에 2곳 모두 이름을 올려 내심 안심했겠다”고 농담을 건네자 “그런 면이 확실히 있다. 직원들이 서로 저쪽만 편애한다고 해서 양쪽에 눈치가 보인다”며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 분위기 좋은가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