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자피 적자 감수하면서 하는거라 호텔쪽에선 레스토랑 이윤보다도 호텔 명성때문에 투자 계속 하고총괄셰프 입장에선 비교적 코스트 덜 신경쓰면거 하고싶은 요리 할 수 있고근데 셰프라면 누구나 자기 업장 가지고 해보고 싶은 꿈이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