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선은 “작년(2025년 기준이라 2024년)에 큰 실수를 했던 게... 생명이 찾아왔는데 그때가 새로운 매장을 준비 중이던 시기였어요. 당연히 제가 건강하니까 아이도 건강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9주 차에. 그런데 주변에서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죄송함이 컸죠... 그때도 바로 일했어요. 다시 또 생각하진 않을 거예요. 슬픔에 빠지긴 싫어요”라며 덤덤히 말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