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장이 바뀐거냐 맛없다 하고 간 다음에 여경래솊이 불렀대
와 난 이제 망했다 요리 못하겠구나 하고 갔더니
나는 니 요리 좋아한다 그러니까 저런 피드백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즐겁게 너 하려는거 해라
해서 울었다고 했음
스스로도 자신없을때 자기 믿어주신 분이라고
은영솊 작년에 흑백 끝나고 홍콩 수셰프로 갔을때도 여경래솊은 끝까지 응원한다고 안해주셨는데 이유가 나가면 고생할거라서ㅠ
진짜 딸같은 관계더라
와 난 이제 망했다 요리 못하겠구나 하고 갔더니
나는 니 요리 좋아한다 그러니까 저런 피드백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즐겁게 너 하려는거 해라
해서 울었다고 했음
스스로도 자신없을때 자기 믿어주신 분이라고
은영솊 작년에 흑백 끝나고 홍콩 수셰프로 갔을때도 여경래솊은 끝까지 응원한다고 안해주셨는데 이유가 나가면 고생할거라서ㅠ
진짜 딸같은 관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