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방송인도 아닌데 말하는게 어떻게 저렇게 정갈하고 깔끔하냐
마지막에 심사위원으로서 얘기하면서 한식대가시고 이탈리안 저보다 잘하시고 일식 저보다 잘하시고~하고 먼저 깔고 얘기하는것도 그렇고ㅇㅇ
갈비도 사실 본방때부터 어떤 의미로 하는 얘긴지 다 느껴졌었는데ㅇㅇ 리뷰보니까 임짱이랑 윤주모도 이미 현장에서 흔한 돼지갈비인데 조합덕에 잘나온거같다~뭐 이런식으로 말했었구만ㅜ 한식이 한국인으로서 흔한 음식이라 자기 색깔 입히기 쉽지않다고 생각하는데 두분은 너무 색깔을 잘내신거같다 그러니까 임짱도 끄덕끄덕하는데.. 말을 ㄹㅇ 사려깊게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