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때는 약간 바베큐그릴? 이런것도 장비빨이라고 못쓰게했다는 식의 리뷰를 봤단말이야
1출연진이 2리뷰하면서 그래~ 고기는 불이 중요한데에~ 뭐 이런식으로 언급하고 지나감
뭐 소스도 무조건 비닐 안뜯어진 새거로만 일단 제작진 검수받고 써야했다 이런 인터뷰 워낙 유명했고
그래서 초반에도 사람들이 그냥 유하게 시판이 있나부지 모~ 하고 넘어갔던것도 있었던거고
그런 여러 제한 자체를 좀 널널하게 풀어주면서 진행했는데
패부때 보면서 아 그래도 이건 좀 아닌듯 싶어서
팀전때는 지정된 곳에서 재료 사라고 한게 아닌가 하는 나만의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