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료를 채소 쓴다고 해서 무조건 험블한 요리를 할 필요는 없지만
주재료 심플한거 썼는데 놀라운 맛 냈다고 편집이랑 심사평으로 계속 강조함 > 근데 부재료가 화려함 > 그 화려한 부재료중에 꼬박 하루 걸려야 만들수있는 스톡이 있음
이러니까 시청자 입장에서 ??하게 되는거지
물론 주재료 선택과 부재료 초이스는 다른 문제긴 함
근데 편집에서 (비유하자면) 같은 회차 내에서 팀전 실수하고 개인전은 잘해서 올라가는거 보면
팀전과 개인전이 별개의 라운드인걸 알아도 쟤는 개인전 말았는데 왜 올라감? 하는 감정이 생기는 사람들도 일부 있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