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요리부터 안성재 반응 보여주면서 기대감 올렸던 걸 보면.
본인이 내내 인터뷰를 비호감으로 해서 제작진이 인터뷰도 짜깁기해줘
패부 2명만 올라가는 거 수제소스 만든것도 허용해줘ㅋㅋㅋ
솔직히 안성재가 그게 10개 제한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소스라는 걸 몰랐을까?
진짜 몰랐으면 심사위원 자격 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허용한 제작진과 그에 발맞춘 심사였다고 봄.
제작진이 허용했으니 본인은 맛만 심사하겠다 뭐 이런거?ㅋ
맛만으로 저럴거면 제한을 두지 말았어야 했고.
준비한 소스로 패부하는 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저럴거면 룰을 왜 만듦?
룰 지킨 사람만 바보만드는데.
이번은 프로 근본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구성도 룰도 다 엉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