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도 보면서 생각 드는 게
자기들만의 어떤 특별한 룰을 설정해서 게임을 진행할 거였으면
웬만한 영화 드라마 다큐 만드는 것처럼 감수하거나 자문 받을 고문을 좀 뒀어야지 않나 생각함
허점을 파고들어서 운동장을 기울이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룰에서 말하는 원칙에 따라서 공정하게 게임이 진행되어야지
최현석 팀이 장사하던 것도 요리 하나에 맞는 코스트를 설정해줬거나 재료를 공정하게 줬어야지 않나 싶고 지금 10개 재료 선정하는 것도 리스트를 주고 골라 쓰라고 한다던지...
후덕죽 쉪이 칼국수면 쓰시는 것도 그랬음
만약에 칼국수면이 없었더라면 국수를 밀어서 하셨을까 아니면 요리를 아예 다른 걸로 바꾸셨을까 싶고
왜케 캐릭터들한테 몰입시켜서 그 사람들 역량에 기대가지고 대충대충 비장감만 줘서 만드는 것 같은지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