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윤주모 황태국 보고 유레카를 외침
강원도 인제에 황태국이 유명한데
이모부가 데려가주셔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거든
울엄마가 한식요리 진짜 잘하는데
(티비에 김치 명인이 울엄마가 배우러가니까 뭐하러 배우러 다니냐고 오지 말랬음)
자기가 황태국 그렇게 끓일 수 있댔는데 그렇게까지 뽀얗게는 안나온단 말임
글구 나도 황태국 끓여보면서 인터넷에 뽀얗다는 온갖 레시피 해보고 대가리도 써봐도 그렇게 뽀얗게는 안나왔단 말야
흑백 윤주모 보니까 황태를 통채로 쓰고 구워서 쓰는게 포인트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