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코지, 판체타, 브라운빌스톡 사용했는데
시오코지랑 판체타는 아예 맛을 살린 요소라고 자막으로 명시까지 해놓음
근데 저 재료들이 단순 재료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를 섞어서 발표나 숙성을 시켜야 하는거라
시간과 재료에 제한을 둔 경연에서 치트키 사용한 거나 마찬가지라ㅋㅋㅋㅋㅋ
특히 판체타는 베이컨 같은건데 소금이랑 향신료로 숙성건조 시킨거라..
당연히 맛있고 감칠맛 살리는 재료였을거란 말이지....
브라운빌스톡도 '스톡' 하나로 퉁치기엔 송아지뼈에 채소+향신료 넣고 오래오래 끓여서 농축한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