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기보다 훨씬 어린 윤주모랑 할때 본인 스스로를 막부려먹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복잡하게 생각안하고
좋은 요리 만들기 위해서
나보다 웃어른이다 생각 안하고 팀전 했듯이
나보다 어리다 내가 어른이다 생각안하고 요리에만 몰입하는 모습이 진짜 좋았음
그러면서도 주모님 주모님 하면서 존중해주고 치켜세워주고
(물론 주모님이 넘 잘해서 그런거기도 하지만)
진짜 그냥 앞뒤 안재고 이번 대결 승리하기 위해서
좋은요리 만들기 위해서 몰입하고 최선다한다는게 딱 보인거같아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