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보고있음 이런저런 부분에 대해서 말하실 법도 한데
편집인지 뭔지 몰라도 정말 그냥 믿고 맡기는 느낌이다
나도 모르게 입이 달싹거려서 튀어나올것 같은데
대단하심
그리고 원래라면 말 안했을 최강록 셰프도 여한(!)을 안 남기기위해 최선을 다해서 말하는것도 인상적임
저게 저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이례적인 일이라고 우리 모두 다 알고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인지 뭔지 몰라도 정말 그냥 믿고 맡기는 느낌이다
나도 모르게 입이 달싹거려서 튀어나올것 같은데
대단하심
그리고 원래라면 말 안했을 최강록 셰프도 여한(!)을 안 남기기위해 최선을 다해서 말하는것도 인상적임
저게 저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이례적인 일이라고 우리 모두 다 알고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