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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스타 셰프가 된 안성재가 향후 계획을 밝혔다.
22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안성재 셰프는 리노베이션 중인 자신의 레스토랑의 공사 현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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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지금은 솔직히 '조금은 대충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가끔 한다"라며 "그러나 예전의 레스토랑과 같은 수준이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우리는 무조건 진화해야 하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쉐린(미슐랭) 평가원들이 잠행하는 기간에 영업하지 않아 별을 잃을 것"이라며 "별로 따지면 우리에겐 내려갈 일만 남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진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