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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돌림)
원래 꺼는 와사비까지 얹어져 있고 ㄹㅇ 비빔밥은 아니네
약간 스토리텔링에 비빔밥을 끼워 맞춘 느낌...
안성재가 비빔밥 정체성 흐려질까 꼬집은게 결과적으로 잘됐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