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릉혁이 덕질하면서 작품 나오기 전에 다 본것들도 있지만 ㅋㅋㅋ
저일초, 축옥, 귀란, 자당은 나오기 전에 읽었고.
나머지는 작품 보고 나서 읽었는데.
애니, 도화년, 영안여몽, 앵도호박..이렇게?
젤 좋아하는 원작은 영안여몽(곤녕)이랑 앵도호박임 ㅋㅋ
물론 축옥도 좋긴 했는데. 계속 돌려읽는건 저 두 작품이야 ㅋㅋ
드라마 보고나서 원작 읽으면
아. 이장면 있었으면 릉혁이가 이렇게 저렇게 연기했으려나 하고 상상하게되서 존잼이더라고.
그리고 아무래도 활자를 영상화 하면 잘리는 부분들이 있으니
뭔가 더 충만해지는 느낌이랄까?
드라마에서 더 좋게 각색된 부분이나 그 반대 경우 찾게되는것도 재미있고 ㅋㅋ
다들 원작도 읽어봐 색다른 재미가 있어 ㅋㅋㅋ
정식 발간된 것도 있고
요즘은 포타나 블로그에 덕후들이 ai 도움받아서 번역한 것도 있어서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