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쌩얼 넘 귀엽다.. 하다가 아빠 이야기를 하는 클립 보고 갑자기 짠해졌어 이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면서 말하다가 다른 출연자들이 농담해주니까 그거 바라보면서 다시 조용해진 그 모습이 짠하고.. 행복해라
이 예능에서 많이 예쁨 받는 듯 특히 그 분이 계속 좋은 말 많이 해주는 것 같아 예능 못한다 그런 말 하면 아니라고 넌 고양이 실뭉치 같은 존재라고 말해주고 따수워
방금 일어난 쌩얼 넘 귀엽다.. 하다가 아빠 이야기를 하는 클립 보고 갑자기 짠해졌어 이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면서 말하다가 다른 출연자들이 농담해주니까 그거 바라보면서 다시 조용해진 그 모습이 짠하고.. 행복해라
이 예능에서 많이 예쁨 받는 듯 특히 그 분이 계속 좋은 말 많이 해주는 것 같아 예능 못한다 그런 말 하면 아니라고 넌 고양이 실뭉치 같은 존재라고 말해주고 따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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