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胡一天啊 : 그날, 나는 칭청산 아래에서 하늘이 내린 재능과 비범함을 가진 아이를 찾아 이 '푸른 막대기'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나, 아이가 말하길 : 필요없어요! ㅠㅠ]
잘은 모르지만 같이 올라온 영상 보면 저 산에서 저 등산스틱 같은 막대기를 판매하나봐ㅋㅋㅋㅋ 호일천 긴 막대기만 보면 손오공 빙의해서 신나는 사람답게 또 신나게 사서 막대기 애지중지(?)하며 등산 잘 하고 내려와서 산에 올라가는 다른 아이한테 쓰라고 주려고 했나봄ㅋㅋㅋ 근데 처음 주려던 아이는 일천이보다 먼저 다른 등산객분이 줘버려서(ㅋㅋㅋㅋ) 다른 아이 찾다가 한쪽에 앉아있는 아이들한테 가서 "너네 이거 가질래?"했더니 아이가 "우린 이미 등산하고 내려온거예요! 필요 없어요!"하고 단호하게 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