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부터 잼나는 거였어
그쯤되니 밤티나는 앞머리도 익숙해짐 ㅠㅠ
앞머리 땜에 탈주할 뻔했지만 그래도 완주 ㅠ
쌍생원신이라는 소재가 나오면서 잼났던 거 같음
기씨 집안의 저주로 쌍둥이는 뱃속에서 하나는 죽고
원신 두개가 남은 하나의 몸에 들어가서 나중에 원신
하나를 소멸시켜야 하는 운명이라는 설정.
링허가 건과 염 1인 2역하는 연기가 흥미로웠음
결말두 나쁘지 않았음 사총사 모두 생존했으면
좋았겠지만.
똑같이 핍박 받았지만 호자가 정면돌파하며
모두의 지지를 받았던 것과 달리
이 모든 일의 원흉인 기무쌍의 사연도 나름
대조적으로 다루며 잘풀어 나갔던 거 같아
다만 밤티나는 분장과 퀄에 비해 너무 긴 내용이 ㅜㅜ
축옥보기 전에 그래도 링허 필모 다 보려고 했는데
드디어 끝냈다 이제 맘껏 새 작품 앓아야지
다들 잘자구 죤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