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아침인사 외치면서 식당 출근하자마자 셰프님한테 새우 껍질 손질할까요? 물어보고 바로 새우 챙겨서 조리대에서 손질 시작했는데 일천이 키가 너무 커서 앵글 밖으로 얼굴이 잘림ㅋㅋㅋㅋㅋ
카감님 : 이톈! 이톈! 혹시 힘들면 의자 가져와서 앉아서 해도 돼~
일천이 : ㅎㅎㅎ카메라에 잘 안나오죠?
카감님 :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난 카감님 쏘스윗하다는 생각했는데 일천이 바로 무슨 얘긴지 알아듣고 웃으면서 의자 가져오는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저러고 새우 까면서 너무 신선해서 생새우로 먹어도 될 것 같다며 카메라 앞에서 재롱도 함 떨어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