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인은 왜 굳이 박동생의 심장을 쓴걸까?
뇌수술했던 찾는 사람 없는 노숙자들 많았는데...
양봉장 넘기던 인력 중 한 명 골랐어도 되지 않나?
굳이 박접신의 가족을 왜...?
뒷조사까지 했으면 뻔히 아끼는 가족인 거 알텐데...
찾을 사람 있는데 왜 건드렸지?
이혼한 전남편의 아이라서?(남편이랑 이혼한 거 맞지?)
어차피 이혼했는데 옛 연인이 낳은 아이를 건드려?
근데 본인이랑 결혼 중 바람핀 것도 아닌데?
그리고 해외로는 왜 뜬 거지?
이유 나온 게 있었나? 내가 놓쳤나?
6층 건물이면 돈 많이 들었을텐데
딴 사람 세도 안 주고 왜 놀려...
건물 아깝게 (ㅋㅋㅋ)
또 박동생 시체는 왜 걍 냉장고 둔 거야...
건물 버릴거니까 전기도 끊길거고 알아서 썩으라고?
어차피 수술실 다시 안 쓸거라 냄새나도 상관없고
시체 처리하는 거 귀찮아서?
그리고 수술한 사람들한테 6층 오는 법 다 알려줬던 건가?
몰래 데려가서 수술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생존한테 거기로 오라니...
숨겨둔 비밀 버튼 알려줬던거?
뭔가 내가 놓친 게 많은가.. 다시 재탕해야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