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디대상에서 올해의PD상 받았었는데
후배들과 함께 제작했던 ‘흑백요리사’와 ‘크라임씬 리턴즈’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7명으로 출발한 스튜디오 슬램이 이제 40여 명의 팀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더 좋은 콘텐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크씬도 안 빼먹고 얘기해줘서 감동이었음 솔직히 흑백 지분이 큰건 맞으니까
한국피디대상에서 올해의PD상 받았었는데
후배들과 함께 제작했던 ‘흑백요리사’와 ‘크라임씬 리턴즈’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7명으로 출발한 스튜디오 슬램이 이제 40여 명의 팀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더 좋은 콘텐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크씬도 안 빼먹고 얘기해줘서 감동이었음 솔직히 흑백 지분이 큰건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