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하기도 하는데 실력을 떠나서! 03년생이라니까 너무 신기해서.. 20대 초반에 저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에 쟁쟁한 선배들 앞에서 기 안 죽고 저 정도로 티키타카 대사 치는 것만 해도 대단하게 느껴짐 내 20대 초반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