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즌 1이 그런 식이었다는 거 아는데
(즌1 1화부터 실시간으로 봤다...)
가끔 그 날것 감성을 이벤트 차원으로 한 번 정도는 보고 싶긴 해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콩난
야무지고 증거 잘 찾는 안탐정
장편돌 잡도리가 취미인 장탐정
고모가 간첩 잡아 번 돈으로 집안을 일으킨 박탐정
서사충이라 범인 잘 잡다가도 씨피충이라 틀리는 장진탐정
은퇴 번복하고 명예회복하겠다며 죽지도 않고 돌아온 힙탐정
크루즈선이나 관종페스트 호텔에 모여 추리대회 하는 느낌으로다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