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세트가 커지고 인물관계나 서사 복잡해지는 만큼 갈수록 크씬에서 물증의 중요성이 커지는 거 같음 용의자 대부분이 죽딴죽을 하고 싶었다면 진짜 죽일 수 있던 인물은 누구인가 서사에 대한 의미 없는 가정 다 빼고 생각해보자 < 이런 플레이어 있는 게 ㄹㅇ 중요해보여
사실 내가 서사 중심 추리하면서 안금방 의심하던 중이라 그 때 더 뼈맞음ㅋㅋㅋㅋ 이번에 심증으로만 접근했더니 박접신 빼고는 다 틀리더라고...
세트가 커지고 인물관계나 서사 복잡해지는 만큼 갈수록 크씬에서 물증의 중요성이 커지는 거 같음 용의자 대부분이 죽딴죽을 하고 싶었다면 진짜 죽일 수 있던 인물은 누구인가 서사에 대한 의미 없는 가정 다 빼고 생각해보자 < 이런 플레이어 있는 게 ㄹㅇ 중요해보여
사실 내가 서사 중심 추리하면서 안금방 의심하던 중이라 그 때 더 뼈맞음ㅋㅋㅋㅋ 이번에 심증으로만 접근했더니 박접신 빼고는 다 틀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