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내일(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착용 권고로 전환”
1,159 0
2022.09.25 13:00
1,159 0
https://twitter.com/KBSnews/status/1573885000679772162?t=e6QlrSTj8pmgirVMTvpUTg&s=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규제보다 권고에 기반한 방역 수칙 준수 생활화로 점차 나아가기 위해 내일(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고 착용 권고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나 공연, 스포츠경기 등의 마스크 착용 규제’가 사라집니다.

방대본은 예방접종·치료제·병상 등 전반적인 면역 수준과 대응 역량이 향상됐고, 실외는 실내보다 감염 위험이 크게 낮으며, 해외 국가 대다수에서 실외 착용 의무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국내에서 코로나19 발생한 첫해인 2020년 10월 13일 시작돼, 지난해 4월 12일부터는 실외라도 사람 간 2m 거리두기가 안되는 곳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습니다.

이후 방역당국은 지난 5월 2일 감염병 대응 체계를 일상 방역 기조로 전환하며 ‘50인 이상 집회·공연·경기’에만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남겨뒀으나, 재유행 감소세에 따라 내일부터는 모두 해제하기로 한 것입니다.

약 1년 5개월 만에 실외 마스크 의무가 모두 사라지는 셈입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다만 이번 조치가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불필요해졌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과태료가 부과되는 국가 차원의 의무 조치만 해제된 것이므로 개인의 자율적인 실천은 여전히 상황에 맞추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 청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 상황이 아니더라도 고위험군이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많은 사람이 밀집된 상황에서는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습니다.

방대본은 실내 착용 의무 완화에 대해선, 유행 상황과 효과 등 근거를 보다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며, 완화 기준, 범위 및 시기, 상황 악화로 인한 마스크 의무 재도입 조건 등을 추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방대본은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땐, 휴지나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준수가 매우 중요하며, 30초 비누로 손 씻기나, 손 소독제 사용 등 손 위생도 계속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35 00:06 10,0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0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3,432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50,408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81,156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7,269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1,9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873534 잡담 지선까지 아직도 보름이나 남았네 ㅁㅊ 19:22 5
873533 잡담 레거시에서때려도 김용남버텨라 다들용남잘되길빌고 진보패널들고 조국존나패고있으니까 19:21 24
873532 잡담 문재인이 기자들 밥먹이며 단도리 시켰더니 여성단체에 보좌진협의회에 다 튀어나오네ㅋㅋㅋ 1 19:15 157
873531 잡담 김용남네거티브보면서 이잼 경기도때 대선때 네거티브하던 무리가 문어게인놈들인거 확인사살받은느낌 6 19:14 125
873530 잡담 용남 답장왔다ㅠㅠ 4 19:12 356
873529 잡담 ㅇㅈㅊ 스벅 별 15개로 푸드 8000원 상당 가능하대 2 19:11 111
873528 잡담 [박제] 춘생이한테 댓글달아줄 코다리구함 19:09 55
873527 잡담 5. 무명의 더쿠 17:32 여조 3위가 여조 1위한테 3위인 나로 단일화하자고하면 어떤 1등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지 ㅋㅋㅋㅋㅋㅋㅋ 19:05 126
873526 잡담 깨어있는 대구시민=민주당 수성을 청년위원장 5 19:05 234
873525 onair 장동혁 야당대표로 자격이 없네. 대통령지위에 대한 인정을 안하고 여전히 이름만 언급하나봐 1 19:04 74
873524 잡담 남들이 사과하는것만큼 조국 지나 제대로 사과 좀 해보지 2 19:03 59
873523 onair 오윤혜: 저는 솔직히 고백하자면 송영길후보님을 알게된것은 첫번째 인상은 머리에 붕대 감은 사람이였어 진짜 저사람은 머리에 붕대 감고 길거리에 선거운동을 해? 그때 이름은 몰랐어 머리에 붕대 감으신분 1 18:59 190
873522 잡담 용남 힘내!!!!! 18:57 105
873521 onair 박원석: 특보 700명 늘린거 원래 경선용인데 지금 한거는 걍 전당대회용이라고 봐야 한다 3 18:55 291
873520 잡담 여성단체가 붙은쪽에 좀 거부감 가지던데 내주변 유권자들은 6 18:52 352
873519 onair 인규, 박원석: 김관영 65만원은 1인당 3~4만원 돈이라 유죄가 나와도 당선무효형이 나오긴 힘들다 본인도 법리 검토를 하고 무소속 출마했을 것 4 18:51 298
873518 잡담 우리동네 현수막 걸린것 좀 봐 1 18:49 339
873517 스퀘어 뺏지형 송영길 편 1 18:47 139
873516 잡담 여성단체야 조국이도 사퇴하라해라 5 18:46 318
873515 잡담 김용남♡김상욱 서로 아직 알아가는 단계.shorts 6 18:44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