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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3월 예측치: 일일 최대 확진자 36만/일일 최대 사망자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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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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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확진자 27만 + 무증상 감염자까지 포함한 수치 = 36만

오미크론 치명률 = 0.21%

36만 x 0.21% =756명





https://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1
질병관리청 자료를 기준으로 하면 확진자 연령구성비를 반영한 오미크론의 중증화율 0.42%, 치명률 0.21%로 나온다. 하루 확진자 10만~20만 명이 일주일 동안 계속 발생하면 2800명~5600명의 위중증 환자가 발생한다. 일주일이 경과하면 1400~2800명 사망자가 나온다는 계산이다. 이 예상은 정부가 발표한 중환자 2600 병상을 훨씬 넘는다.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엔 병상 숫자가 환자 증가폭보다 더 빠르게 소진된다. 중환자 치료는 예상대로 병상 회전이 이뤄지지 않는다. 당연히 사망자는 늘 수 밖에 없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08865

심은하 교수 "코로나 정점은 3월 중순-27만명 예상"
https://www.nocutnews.co.kr/news/5708865










◆ 심은하> 지금 저희가 모델링을 통해서 예측한 바에 의하면. 1주 후와 2주 후를 보통 예측치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1주 후에는 저희 예측치는 14만 명 정도 나와 있고요. 그다음에 2주 후에는 그보다 많은 24만 8000명 정도 저희가 예측하고 있습니다. 정부 예측치보다는 조금 많게 저희가 하고 있는데요... 모든 감염된 상태의 사람 수를 예측을 하자면 그보다(정부가 파악해서 발표한 수치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이야기죠. 왜냐하면 모두가 다 보고가 되지도 않고 증상 유무에 따라서 또 보고 안 되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광일> 그래서 34만 명이 나온 것 같아요.
◆ 심은하> 네. 맞습니다.
◇ 김광일> 이게 지금 지난 연말에 분석하셨던 거랑 지금 비교하면 어때요? 비교가 됩니까?
◆ 심은하> 네. 작년하고는 상황이 너무나 달라요. 그때는 오히려 국민 여러분께서 굉장히 조심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 당시 12월 29일 예측치 기준으로 봤을 때 실시간 재생산지수 그 당시에는 1이 안 되었어요. 오히려 기억해 보시면 이게 확산세가 좀 줄어드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재생산지수가 0.8이었고요. 1이 안 되었죠. 또 오히려 줄어들었고 7일 평균치로 확진자 수 생각해 보면 5000명 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 연말에. 그런데 지금은. 그보다 훨씬 많은.
◇ 김광일> 하루에 9만 명이 나오니까…
◆ 심은하> 그보다 훨씬 많은 9만 명이 나오고 있고 평균으로 봐도 6만 명 정도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수학적 모델링으로 또 보면 실시간재생산지수가 어제 날짜로 1.3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0.8하고는 이게 확연하게 다른 거거든요.
◇ 김광일> 제일 궁금한 거. 지금 그러면 정점이 언제 되는 겁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거예요?
◆ 심은하> 이거는 저희가 우세종이 된 시기와 그 정점 사이의 그 간격을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면 빨리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슷한 패턴으로 저희가 분석을 하면 정점은 3월 중반이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광일> 지금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럴 경우에는 이 확진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 심은하> 더 늘어날 수 있어요. 제가 많이 우려하는 부분인데요. 사실 피로도가 높아져서 그런 결정을 내리시려고 고려하는 것 같은데. 사실 여태까지 그 코로나 2년 가량의 기록을 보자면 지금이 가장 위험합니다. 확진자 수 제일 많고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완화할 시기는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21836091

다음주 20만명 돌파?…정부 "정점 알 수 없다"
다음주 20만명 돌파?…정부 "정점 알 수 없다", 4주 연속 확진자 '더블링' '3월 중순 36만명' 분석도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21836091













정재훈 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국민들 입장에서 정점을 체감할 수 있는 시기는 3월 초 정도일 것"이라며 "지금(10만명대)의 2배 정도까지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지난 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도 "3월 한달 간은 정점에 도달해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정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유행 규모 전망 그래프를 보면 신규 확진자수가 3월 초쯤 20만명을 넘은 뒤 약 한달 간 20만명 초중반대의 정점을 계속 유지하다가 4월 초 이후가 돼서야 20만명 아래로 떨어지는 것으로 돼 있다.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도 "확진자 수 '더블링'이 계속되고 있어 2월 말경에 20만, 혹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며 "2월 말∼3월 초께 정점이 올 것으로 생각하며, 정점 가까이 가면 (유행세가) 둔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정재훈 교수님이 올리셨던 확진자 증가 예상 그래프

wtuAm.jpg


https://www.facebook.com/jaehun.jung.md/posts/4962870633831329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31839.html

기사 보면 알겠지만 코로나 확진 된 7개월 아기 아까 전에 자택 격리 하다가 심정지 와서 병원도 못 가고 죽었음.. 병원 받아주는 데도 없어서 이송 도중 손도 못 쓰고 사망.



신고 접수 뒤 6분 만에 ㄱ군의 집에 119구급대가 도착했다. 구급대는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ㄱ군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이송 가능 병원을 수소문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병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10여곳의 병원에 연락한 뒤 안산 지역 대학병원 병상을 확보해 이송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앞으로 두 달 간은 죽은 듯이 지내야 함... 아기 가진 부모덬들이나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덬들은 더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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