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9만32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을 또다시 5000명 이상 넘어서면서 10만명이 확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9만32명으로 집계됐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에서 1만9700명이 확진됐다. 국내발생 1만9693명, 해외유입 7명이다.
경기에선 2만8338명이, 인천에선 6792명이 각각 확진됐다. 서울·경기·인천에서 발생한 확진자 비중은 전체의 60.9%를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선 전체의 39.1%인 3만5202명이 확진됐다.
지역별로 부산 4961명, 경남 3819명, 대구 3781명, 충남 2950명, 경북 2896명, 대전 2702명, 전북 2574명, 광주 2470명, 충북 2169명, 전남 1893명, 강원 1729명, 울산 1691명, 제주 910명, 세종 657명 등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16212707861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9만32명으로 집계됐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에서 1만9700명이 확진됐다. 국내발생 1만9693명, 해외유입 7명이다.
경기에선 2만8338명이, 인천에선 6792명이 각각 확진됐다. 서울·경기·인천에서 발생한 확진자 비중은 전체의 60.9%를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선 전체의 39.1%인 3만5202명이 확진됐다.
지역별로 부산 4961명, 경남 3819명, 대구 3781명, 충남 2950명, 경북 2896명, 대전 2702명, 전북 2574명, 광주 2470명, 충북 2169명, 전남 1893명, 강원 1729명, 울산 1691명, 제주 910명, 세종 65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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